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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22-0724 고대안산병원 이** 고객님

  • 관리자 (ehompy0584)
  • 2025-08-05 13:2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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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을 쓰는 지금도 여전히 할머니를 보내드린 날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.

가족 모두가 감당하기 힘든 큰 슬픔 속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두려웠던 순간마다 

선생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와 세심한 진행 덕분에 저희는 마음 깊이 위로받고 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.

할머니는 저희 가족 모두에게 있어 삶의 중심이자 등불 같은 존재였습니다.

그런 할머니를 마지막 길에 올려드리는 순간이기에, 어느 때보다 소중하고 존엄하게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.

선생님께서는 그 소망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셨고, 

장례 전 과정에 걸쳐 단 한 순간도 허투루 넘기지 않으셨습니다.

염을 하실 때에도 마치 가족을 대하듯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해주셨고, 할머니를 너무나도 귀하게 소중히 모셔주셨습니다.

저희가 미처 신경쓰지 못했거나 부족할 수 있었던 부분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며

가족간에 혼란이나 갈등없이 자연스럽게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.

무엇보다 감사한 건 장례의 기술적인 진행만이 아닌, 남겨진 저희 가족들의 슬픔과 혼란까지도 함께 껴안아주셨다는 점입니다.

가족들을 일일히 기억해주시고 마지막 인사를 건넬 수 있는 중요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신 덕분에 

저희는 후회없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머니를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.

더운 날씨에 벌레까지 많은 환경 속에서도, 버스 안에서부터 장지에 이르기까지

끝까지 저희 가족들을 배려해주시고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그 정성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.

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노력들 덕분에 할머니께서도 마지막 길을 편안히 떠나셨을거라 믿습니다.

지도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가족 모두가 입을 모아 선생님의 섬세함과 진심에 감동했고,

이 따뜻한 기억은 평생 간직하게 될 것입니다.

저희는 앞으로도 선생님을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.

할머니의 마지막 여정을 이렇게 존엄하고도 따뜻하게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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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인의전을 믿고 소중한 장례를 함께한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고객님의 정성스런 이야기가 또 다른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.

☎ 정인의전 전국 콜센터 1800-7012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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